작년에 허리 조심하라던..번린이입니다.

여전히 허리 조심하는 삶을 살고 있찌만!

병원과 집과 헬스장을 오가며 살고 있찌만!

오늘 새 해 두 번째 샘플테스트를 제안받아 신이 나서 포럼에 글을 씁니다.

(첫 번째는 샘플테스트를 제안 하시더니 그냥 일 해달라고 파일을 덜컥 보내 주셔서 그냥 해서 보냈습니다....)

아무것도 못해도 누워서 이력서만 하루에 딱 3-5개씩 3개월 돌리니

저같은 사람한테도 샘플테스트 제안이 오네요.

 

그냥 소소하지만 진짜진짜 행복해서 포럼에 글 씁니다ㅎㅎㅎ

다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oyc1216 번역가 oyc1216 · 2020-01-09 21:05 · 조회 237
전체 4

  • 2020-01-10 11:34

    행복 에너지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허리가 더욱 튼튼해지셔서 일감 끊이지 않는 번역가 되시길 기원할게요!


    • 2020-01-17 19:18

      어유ㅠㅠ 이제봤네요.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호림통통님도 일감이 끊이지 않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요!!!


  • 2020-01-10 13:12

    새해 2번째 샘플 테스트 축하드립니다 ㅎㅎ 허리 빨리 좋아지시길 바라며 ocy1216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


    • 2020-01-17 19:18

      Meow님두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는 2020년 한 해 되시길 바라요~~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