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다들 일이 없는 건가요? 아님 저만 널널한 걸까요?

작년 추석 때부터 운 좋게 얻어걸린 프로젝트가 1~3주 단위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다가 얼마 전에 끝이 났는데,
그 후로는 일이 정말 가뭄에 콩 나듯 들어오네요.
저만 널널한 걸까요? 아님 요즘은 좀 쉬어가는 타임일까요?
제가 실력이 없어서 일이 끊긴 건지 불안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챠밍젠 번역가 챠밍젠 · 2020-02-12 22:17 · 조회 691
전체 14

  • 2020-02-12 22:51

    저 부르셨을까요? 없어도 너무 없네요 헤헿...


  • 2020-02-12 23:09

    맞아요 저도 일 너무 없어요ㅠ 이러다 배곯아 죽을 듯ㅠ


    • 2020-02-13 21:39

      능력이 부족한가ᆢ이런저런 생각이 막 ㅠ


  • 2020-02-12 23:41

    저두....연초는 원래 한가하다고 하드라구요..연초가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요..ㅠㅠ


    • 2020-02-13 21:32

      그...그렇겠죠? ㅎ 일단 이력서 돌리기에 주력해야겠어요.


  • 2020-02-13 12:04

    흐음... 전 2월 들어서는 일이 폭주하고 있어서요. 회사를 좀 더 뚫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2020-02-13 13:04

      부럽네용...혹 엌떤 분야이신지..영업은 어떻게 하셨나요..진짜 하루에 이력서 10개 돌리셨나요


      • 2020-02-13 13:40

        전 게임(영어, 일본어)하고 관광(일본어) 쪽으로 하고 있는데요. 게임은 계절을 안 타서 그런지 생각보다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력서는... 의욕 충만할 때는 10개씩 돌리지만 사실 어느 정도 입에 풀칠하고 살게 되니 바쁠 때는 귀찮아서 안 보내게 됩니다 ^^;;
        제가 열심히 한 것보다는 맨 처음 거래 시작한 회사가 꾸준히 일감을 물어다 주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 2020-02-13 13:43

          역시 게임...그리고 또다른 언어...음...그렇군요..게임 저도 해보고 싶네요.부럽습니다..


          • 2020-02-13 13:51

            yruliving님도 곧 일하기 싫다는 소리가 나올 만큼 일복이 터지리라 믿습니다 🙂


    • 2020-02-13 21:31

      핫 그렇군요. ^^;


  • 2020-02-13 18:33

    저도 연말과 연초에는 일이 없다가 2월부터 조금씩 들어오고 있어요. 아직은 호떡 굽는 수준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일이 없을 때는 쟁여놓는 클렌징폼의 마음으로 이력서를 돌립니다. 뮨님을 비롯한 선배 대원님들 말씀처럼 일이 없을 땐 없다가 한 번씩 몰리는 시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 2020-02-13 21:33

      이럴 때 쉬어가는 거라 위안하며 이력서 돌려봐야겠네요.
      홧팅입니다.


  • 2020-02-13 01:35

    연말연초 잠잠하다가 1월 마지막주부터 꽤 들어오고 있어요... 저는 다른 외국어 일도 하는데 아마 영어로 번역해서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는 번역하는 브랜드들은 이제 1차 작업 끝나가니 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