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푸념

오늘 좀 바빠서 이메일 확인하는 시간을 한 번 놓쳤습니다.

그런데 그 때 딱! 에디팅 일 하지 않겠냐는 메일이 와 있던 거죠;

뒤늦게 확인했을 때 이미 일거리는 날아간 뒤ㅠㅠㅠ

아아아아아아

벌써부터 연락안되는 번역가로 찍힌건 아닐까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힘내서 다시 영업하러 가야겠습니다...
헤일리 번역가 헤일리 · 2020-09-21 22:18 · 조회 406
전체 2

  • 2020-09-22 10:03

    한 번 그런 것으로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앞으로 수많은 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 2020-09-22 10:46

    이제 메일을 확인하고도 바빠서 거절하실 만큼 일이 많아질 날이 오실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