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라이브] 가입 후 안내 및 '이렇게 번역하시면 안됩니다'의 실제 사례 알려드림



안녕하십니까? 모두 실내에서 공기청정기가 빵빵하게 내뿜는 깨끗한 공기 마시며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오후 10시경 트래픽이 잠깐 터져 접속이 안 되었습니다.
어디 좌표가 찍혔나 하여 조사를 해 본 결과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트래픽이 꾸준히 늘었더군요.
상위 용량제로 업그레이드하여 당분간은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최근 신규 유료회원분들과, 가입대기중이신 분들이 늘어
가입 후 절차에 관하여 자세한 안내방송을 하고자 합니다.

특히 저희가 교재 배송 완료 후 2주 후에 이력서를 제출하실 것을 권해드리는 이유는,
거짓말 없는 이력서를 작성하시려면 저희가 보내드리는 466쪽짜리 교재를 전부 읽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재를 적어도 눈으로 한번 훑기만 하는 데도 최소 2주가 소요됩니다.
또한 산업번역의 1차시험과도 같은 '파일 열기' 능력을 갖추는 데도 저희 교재가 필요합니다.

또한 저희 웹사이트 어디에도 저희는 기초 번역 자체를 교육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적어도 성문기초영문법 수준에서 요구하는 기초 번역능력을 갖추신 뒤에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 '기초 번역능력'도 못 갖춘 사례는 무엇인가?를 에이스번역의 김명현 팀장님이 공식 웹사이트에 올리신 번역을 보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acetr.co.kr/online-legaltranslation/?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Tt9&bmode=view&idx=1960627&t=board

Trump Administration Hardens Its Attack on Climate Science
트럼프 정부는 기후 과학에 대한 공격을 견고히하다!

WASHINGTON — President Trump has rolled back environmental regulations, pulled the United States out of the Paris climate accord, brushed aside dire predictions about the effects of climate change, and turned the term “global warming” into a punch line rather than a prognosis.
트럼프는 환경 규제를 되돌렸고, 미국을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시켰고,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한 예측을 무시했으며, "지구 온난화" 라는 용어를 예후로써 보기 보다는 펀치라인(웃음거리)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Now, after two years spent unraveling the policies of his predecessors, Mr. Trump and his political appointees are launching a new assault.
선임자의 정책을 풀어 헤치기에 2년을 소비 후, 현재 트럼프와 정치적 피임명인들은 맹공격을를 하고있습니다.

In the next few months, the White House will complete the rollback of the most significant federal effort to curb greenhouse-gas emissions, initiated during the Obama administration. It will expand its efforts to impose Mr. Trump’s hard-line views on other nations, building on his retreat from the Paris accord and his recent refusal to sign a communiqué to protect the rapidly melting Arctic region unless it was stripped of any references to climate change.
몇 달 후, 백악관은 오바마 행정부 때 시작된 온실 가스 배출을 억제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연방 노력을 되돌리는 작업을 완료 할 것이다. 파리 협약 탈퇴와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이 빠지지 않는다면 북극 지역이 빠르게 녹는 것을 막기 위한 공식 성명을 거절 한 것을 기초로 백악관은 트럼프의 견고한 입장을 다른 나라에 전파시키려 노력 할 것이다.

And, in what could be Mr. Trump’s most consequential action yet, his administration will seek to undermine the very science on which climate change policy rests.
거기서 결과적으로 일어날 트럼프의 행동은, 그의 행정부는기후 변화 정책이 놓여진(있는) 바로 그 과학을 약화시킬 것 입니다.

Mr. Trump is less an ideologue than an armchair naysayer about climate change, according to people who know him. He came into office viewing agencies like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as bastions of what he calls the “deep state,” and his contempt for their past work on the issue is an animating factor in trying to force them to abandon key aspects of the methodology they use to try to understand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a dangerously warming planet.
그를 아는 사람에 의하면, 트럼프는 이론적 지도자이기보다 탁상공론식의 반대론자다. 그가 대통령이 된 후 EPA와 같은 에이전시를 "deep state"라고 칭하는 수호자로 보고 있고, 그들이 그 문제에 대해 했던 지난 일에 대한 경멸은 위험하게 뜨거워지는 지구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론의 중요한 방향을 그만두게 강요하려는 시도에 생기를 불어넣는 요소이다.

(이상 2021년 4월 4일 기준 원문-번역문 수정 없이 그대로 복사 및 붙여넣기함)

오늘 한땀한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선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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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국산업번역교육은 신규 번역시장 진입자 분들이 새로 배우셔야 할 내용은 최소화하고 가진 지식으로 단기간에 입금을 수확하실 수 있도록 이력서 작성에서 번역 에이전시 지원까지 도움을 드립니다.

매주 일요일 방송합니다.
다시보기는 없으니 라이브 시청 꼭 부탁드려요.

10:00~12:00 잡담 및 번역에 관한 질문과 답변

구독과 알림설정을 해 주시면 방송 시작시 알림이 갑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JlQiUheNF0ZoCeGGphxV3g
임윤 임윤 · 2021-04-04 16:59 · 조회 400
전체 1

  • 2021-04-04 17:08

    오늘 방송 굉장히 기대되어요... 알람 맞추고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