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드에 평점 테러했다가 보복 당하신 분 혹시 있습니까?

지금은 거래 끊었지만 과거에 거래하던 회사 중에 찜찜한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 회사는 자체 시스템으로 워드카운트를 확정하는데, 어떤 프로젝트에서 워드카운트가 트라도스와 너무 차이가 나는 겁니다.

트라도스에서 잡힌 워드카운트보다 한참 모자란 워드카운트라서 항의했는데 제 이메일을 다 씹고 버텼습니다.

결국 그 회사가 주장하는 워드카운트로 지불받고는 그 회사와 거래를 끊었습니다.

블루보드에 그 내용을 남기고 싶은데 혹시 보복당할까봐 걱정됩니다.

제가 눈여겨 봐오던 번역가 한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어느 번역 회사와 분쟁이 생겼는지 블루보드에 별 하나를 주셨고,

그에 응수해서 해당 회사는 그 번역가의 WWA에 별 하나의 악평을 남겼더라고요.

결국 그 번역가는 WWA을 숨김 설정을 한 걸 봤습니다.

이런 식으로 블루보드 악평에 대해 해당 회사로부터 보복 당하면 어떡합니까?

다른 번역가들을 위해서 블루보드에  "이 회사 시스템은 워드카운트에 문제가 있다." 고 경고하고 싶은데 혹시 보복당할까봐 걱정됩니다.
번역가 미스스패로 미스스패로 · 2021-06-07 18:55 · 조회 413
전체 2

  • 2021-06-07 22:01

    그분은 진짜 똥 밟았네요. 저는 보복 당한 경험이 없습니다. 일하는 동안 퀄리티 문제를 삼지 않았다면 걍 블루보드에 남길 것 같아요. 모두의 공익을 위해! 만약 보복하더라도 프로즈 측에서 삭제해 주지 않을까요?


    • 2021-06-09 10:43

      그런 식으로 보복 당한 경우에 프로즈에서 구제해주는 정책이 있겠지요? 없다면 블루보드에 경고해주기 약간 불안한데 말이죠.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