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다들 회화는 안녕하신가요?

오늘 어느 업체로부터 메일을 받았는데 웹캠이랑 마이크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회화 상태가 안 좋았지만 대장님의 푸시에 용기를 얻고 일단 계약서에 사인을 했습니다.

회화 학원을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사실 ㅌㄹㅅㅍㅍㅌ 지원해보려고 했는데 영어 대화를 한다고 해서 아직 안 넣고 있거든요.

그냥 회화 얘기가 나오니까 고민이 되어서 글 남겨 봅니다.
번역가 yerm9119 yerm9119 · 2019-05-21 23:17 · 조회 1608
전체 5

  • 2019-05-22 01:48

    전 회화를 엄청 잘 하는데 사람이랑 말 섞는 자체가 스트레스에요ㅠㅠ 배달 전화도 하기 싫어 죽겠는데 하물며 일 얘기라니...
    아 물론 한국어 얘깁니다 (도망


    • 2019-05-22 09:23

      앗 저도 배달 전화 싫어해요!!(호다닥


  • 2019-05-22 09:00

    영어회화 개모타는데 여태까지 문제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 통화한 뒤에 짤린다거나 하지 않았으니까 문제는 없었겠..죠..-_-ㅋㅋㅋㅋ
    임윤님 말씀대로 PM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닐 가능성이 높으니 마음 편하게 먹으세요.
    그리고 저와 제 주변인의 경험에 따르면 유창하게 말하기보다는 알아듣기만 잘하면 되더라고요ㅋㅋㅋ


    • 2019-05-22 09:27

      ㅜㅜ많은 위안이 되네요 마음 편하게 먹겠습니다. 확실히 시도해보지 않았던 거라서 이 일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하고 그냥 고했습니다. 따땃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19-05-22 14:11

    번역하면서 컨콜을 해본적은 없으나, 이전 직장의 경험으로 미루어볼 떄 이래저래 참석만 하면 내용은 또 메일로 보내주더라고요. (세상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