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생존후기..?

이걸 생존후기라고 해야 하나.. 굉장히 고민되네요.

올해 초에 몇 차레 번역을 납품하는 경험(?)(정말 경험수준입니다..)을 해 보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다가

어쩌다 이전 다니던 회사의 거래처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4대보험과 집안사정과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우선 취업을 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엿보기보다는 체험형인턴? 을 한 셈 치구

그냥저냥 회사원 생활을 했습니다. 여기가 근무시간은 9to6 정확한 직장이라

투잡의 욕심이 약간 생기네요.

 

다시 한 번 잘 해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방송에서 생존신고좀 해 달라는 임윤님의 말씀을 듣고

생존신고(번역가로서 생존신고는 아닙니다만) 합니다.
oyc1216 번역가 oyc1216 · 2020-12-21 23:39 · 조회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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