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실수로 본문이 안올라가서 여기 씁니다...

아이고 본문을 안썼는데 실수로 엔터를 눌러버렸네요.

이력서 돌린지 얼마 안되어 1만자에 달하는 큰 작업을 받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작업 중입니다.

원본 워드 파일이고 트레이닝 메뉴얼인데 처음이라 몇가지 알쏭달쏭한 부분이 있습니다.
  1. PM이 정말 원본 파일과 데드라인만 알려주고 스타일 가이드나 인스트럭션을 따로 주지 않았습니다. 애매한 단어는 일단 제 판단하에 음독으로 처리하거나 구글 검색으로 흔히 쓰이는 표기법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번역물 전달할 때 제가 먼저 00한 부분은 xx한 이유로 번역했다고 설명해야 하나요 아니면 먼저 물어볼 때까지 결과물만 제출하면 되나요?
  2. []형 플래이스 홀더? - 라면 트라도스 교재 예시처럼 [] 안에 [cityname]등이 들어가 있는 경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업 중에 본 []안에는 [hailie]#goodmorning 이런식으로이름이 들어가 있고 옆에는 해시태그가 붙어있습니다. 역시 플래이스 홀더니까 그냥 내버려 두는게 맞는건가요? 이름을 번역;;해야 하나요.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고견을 여쭙니다.

 
헤일리 번역가 헤일리 · 2020-10-10 15:40 · 조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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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13:39

    1. 일단 음역하시고 나중에 바꿔달라고 하면 한번에 찾기-바꾸기 처리해서 건네주면 됩니다.
    2. 저라면 놔두겠습니다. 역시 나중에 바꿔달라고 하면 한번에 찾기-바꾸기 처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