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이 따로 메일 보내서 잡을 오퍼하는 경우는?

안녕하세요

예를 들어, ㅌㄹㅅㅍㅍㅌ 같은 경우는 PD에 잡이 올라오면 잡아서 하게 되어있는 시스템인데

PM이 따로 메일을 보내서 잡을 오퍼하는 경우도 종종 있잖아요?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리고 일을 잡으면 budget declined 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건 또 왜 그런걸까요? 🙁
번역가 narr_ narr_ · 2021-03-15 16:44 · 조회 949
전체 5

  • 2021-03-16 13:19

    클라이언트가 까다로워 퀄리티가 확실히 보장되야하는 잡이나 클라이언트가 특정 번역가를 지정한 경우에 PM이 따로 오퍼를 주더라구요. PD에 올라온지 꽤 됬는데도 아무도 안가져가는 잡도 별도로 연락주기도 하구요. 버짓 감소는 PM이 버짓 계산이 잘못되었다고 먼저 양해구하고 감소한적은 있어요. 말없이 줄인적은 아직 없네용. claim 한 다음에 버짓이 줄면 PM한테 물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2021-03-16 13:57

      SingaSong님 답변 감사합니다! 오 그럼 따로 연락오는게 좋은(?)싸인이 될 수도 있겠군요ㅎㅎ
      아 budget declined의 경우에는 잡을 claim하고 그게 저에게 assign이 되기 전 pending 상태에서 job이 취소(?)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저에게 assign되지 않는 경우인 것 같은데....굳이 claim 하겠다고 했는데 assign 안해주는 이유가 궁금하더라구요.....
      다른 linguist가 더 좋은가격으로 negotiate를 한것인지....ㅎㅎㅎ.... 궁금한 것들이 많네요!


  • 2021-03-17 12:08

    개인적으로 연락오는 경우는 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실력에 믿음이 있거나, 프로젝트에 더 적합하다는 사람에게 연락할테니까요.
    한 번쯤은 진행상황에 대해 문의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샘플 받아가서 연락이 없길래 생각이 많았는데, 막상 물어보니까 클라이언트 쪽 일정이 지연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ㅌㄹㅅㅍㅍㅌ 는 어느 회사인가요? 앞에 3 초성은 짐작이 가는데 나머지는 잘...


    • 2021-03-18 19:21

      퍼펙트 같네요.


  • 2021-03-18 19:21

    다른 에이전시 경우지만, 제가 해당 클라이언트 일에 몇번 지원해서 하고 나니까 네가 전담으로 하겠냐는 제안 들어와서 받아 하고 있어요.
    용어나 그런거 통일성 문제도 있고, 꾸준히 조금씩 나오는 일이라 매번 지원자 뽑고 조율하기도 번거로워 그런 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