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번역가도 영작을 잘 해야 합니다.

안녕하시렵니까?

오늘은 영한번역가의 영작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최근 질문글과 포럼글을 통해 번역일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고민이 있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제가 파악한 결과 "아주 기초적인 영작 실력에 문제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영작을 문학작품인 마냥 엄청나게 유려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뜻이 잘 전달되는 깔끔한 문장을 쓰면 됩니다.
생각해 봅시다. 영한번역가라는 사람하고 메일을 주고받는데,
영어의 가장 기본적인 문법인 "관사, 단복수"를 지속적으로 틀린다면 어떨까요?
아마 이 사람의 영어실력에 의심을 품게 될 것입니다.

영작 실력을 높이고 싶으시면 정영한 기초강의를 추천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immune114/221552059055

제가 번역가 입문 초창기인 1~3개월 동안에 강의를 들어 둘 것을 권하는 이유는,
일단 번역일을 시작하고 나면 영작 실력을 높일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리 영작 실력을 탄탄하게 쌓아 두면 영어실력에 의심을 받을 일 없이 신뢰할 수 있는 번역가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임윤 임윤 · 2019-06-29 17:16 · 조회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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